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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7일 일요일

서울동대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배턴 이어받아




서울동대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배턴 이어받아  

유월절 사랑 전하는 서울동대문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마다 전 세계 규모로 펼치는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올해도 전개하는 중이다.

 

오직 헌혈로만 공급할 수 있는 것이 혈액이라는 점에서 헌혈은 곧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봉사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에게 헌혈로써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이는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본받아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동대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도 4월 23일 헌혈행사가 열렸다. 이날 생명나눔 현장에는 동대문구, 광진구, 중랑구,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성북구 거주민 약 480명이 함께했다. 휴일이라 가족 단위의 신자들과 대학생,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눈에 띄게 줄을 이었다.

 

교회 내부에서 간단한 문진을 마친 뒤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서 지원한 헌혈버스에 오른 이들은 본격적인 혈액 기증에 임했다. 헌혈에 성공한 봉사자들은 무척 기뻐했다. 황혜정(46) 씨는 “내가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도움을 줄수 있다는데 마음이 좋다며”며 뿌듯함을 표했다. 류규환(41) 씨도 “누군가에게 전해질 나의 피가 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이 꺼지지 않게 지켜주고 행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헌혈 봉사로 이웃을 돕는 성도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라”고 말하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헌혈릴레이를 반기며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서울지역에서 개최하는 헌혈행사는 이달만도 4월 19일 서울공항교회, 서울관악교회, 서울월계교회, 이튿날 서울고척교회, 서울상계교회, 21일 서울강남교회에서 열려 이날 행사까지 총 2천 700여 명이 동참했다. 다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서울지역 ‘생명 나눔’ 배턴은 24일, 서울마포교회가 건네받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헌혈행사는 서울 및 수도권, 6대 광역시와 국내 전역에서 전개되고 있다. 4월 20일에도 경기광주, 목포, 대구에서 생명나눔 현장이 열려 봉사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뿐만 아니라 언어와 문화가 다른 해외 각지에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미국 여러 주에서 실시한 헌혈행사에 2천여 명이 참여했고, 영국, 호주, 독일, 네덜란드, 브라질, 엘살바도르, 인도, 네팔 등 세계 각국의 부족한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매해 유월절을 기념해 헌혈행사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 세계 규모로 전개해왔다. 호주 시드니에서 환경정화운동, 영국 런던에서 소방서 위문, 네덜란드 로테르담 신자들의 노인요양원 자원봉사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유월절 사랑을 담아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중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는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평소에도 꾸준히 전개된다.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사랑나누기, 문화행사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도왔다.



그들의 봉사는 진정성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상,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부문 최고상, 5회)을 포함해 각국에서 2천여 회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작년 12월 13일에는 교회로서 최초로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에 초청받아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참석해 연설한 바 있다.

 

한편, 이번 봉사의 계기가 된 유월절(踰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이다. 날짜는 성력 1월 14일(양력 3~4월경) 저녁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날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고 인류에게 구원을 약속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올해 유월절은 앞서 4월 10일에 거행됐다. 국내를 넘어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페루,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와 히말라야 해발 4천 미터 오지마을 네팔 세르퉁, 아마존 열대우림지대 브라질 마나우스,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축복까지 받게 된다. 전 세계인들이 유월절을 지켜 이 모든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주정 구의회 의장, 김충선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동대문을), 맹진영 시의원, 신복자 구의원, 오세찬 구의원, 오중석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김경훈 기자>





  
http://blog.daum.net/dongdaemunpost/1644

서울동대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배턴 이어받아 








2017년 4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에 대한 헌신적 봉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에 대한 헌신적 봉사

세계 각국에서 찬사를 보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성전 입구 벽의 포토월에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해 12월 13일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김주철 목사는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CERF)의 고위급회담에 초대됐다.


각국 장관, 유엔 회원국 및 옵서버, 유엔기구 등이 참석한 회담에 교회 대표가 처음 초대된 것이다. 이날 김주철 목사는 연설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며 향후 지구촌 곳곳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적인 재해가 발생했을 때마다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과 각국 정부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2010년 아이티 대지진(규모 7.0) 당시 김주철 목사는 미국을 방문해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에 10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유엔 측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파트너십 체결을 제안했다고 한다. 2015년에는 네팔에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이때도 연인원 1만5000여명의 현지 신자들이 710여개 지역에서 복구와 구호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재민들에게 천막, 매트, 물, 쌀, 렌틸콩, 소금 등 1억원 상당의 구호품과 성금 100만루피를 지원했다. 교통이 두절된 히말라야 고산지대 오지마을 세르퉁, 티플링 등의 1000여가구에 헬기로 14회나 식량을 지원하여 주민들의 생명을 살려냈다.


지진으로 무너진 학교를 재건하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지금도 ‘어머니의 학교(Mother’s School)’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2016년까지 신두팔촉과 카브레 지역 2개 학교의 건물을 신축, 기증했다.


네팔 교육부는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어머니의 학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수도 카트만두시는 환경보호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고자 MOU 협약을 맺었다. 카트만두시는 하나님의 교회를 치하하며 공로를 기리기 위해 시청 일대를 ‘어머니의 거리(Mother’s Street)’로 지정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올해 들어 실시한 봉사활동만도 벌써 400회를 넘겼다. 지난 2월 몽골에서는 영하 40도를 밑도는 혹한과 폭설 속에서 가축들의 출산 준비로 힘겨운 축산 농가를 위해 1200켤레의 목축용 장갑을 지원했다. 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는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주어 고맙다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앞서 1월 페루 리마에서는 화재 피해민 돕기 무료급식 자원봉사로 실의에 빠진 이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지난해 말 대형 화재로 30여가구가 피해를 입고 110명가량의 이재민이 발생하자,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현지 신자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약 20일간 2000여명분의 식사를 지원했다. 이웃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헌신적 봉사에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찬사를 보내고 있다.


2016년까지 각국 정부와 각계 기관으로부터 받은 훈장, 표창, 공로상 등이 2100여회에 달한다. 2016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여왕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이는 명예를 중시하는 영국에서 가장 영예로운 단체상이다. 영국 왕실은 ‘대영제국 최고훈장 멤버’(MBE) 칭호도 함께 수여했다. 미국은 이 교회에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부문 최고상)을 5회나 수여했다.


미국 내 여러 도시의 시장, 상원의원, 하원의원 등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공적을 기리는 선언문과 결의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선언문이나 결의문은 중요 사안에 대해 개인이나 단체에 특별한 존경과 영예를 표하는 공식 문서로 정치, 사상, 종교와 관계되거나 외부 단체에는 시상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선언문이 수여된 것은 매우 특별한 경우다.


콜로라도주 덴버 시장은 선언문 수여와 함께 2013년 1월 7일을 ‘하늘 예루살렘의 날’로 선포하기도 했다. 인류를 위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헌신을 인정하며 존경과 찬사를 보낸 것으로 매우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샬럿, 샌디에이고,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등 미국 여러 도시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날’을 선포하며 지역사회가 그날을 기념하도록 권고했다. 대한민국 정부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훈장과 포장, 대통령 단체표창,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교회는 국무총리, 환경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행정자치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서울과 전국 광역시장, 도지사 표창을 다수 받았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450100014&ctcd=C02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에 대한 헌신적 봉사

세계 각국에서 찬사를 보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2017년 1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그린 캠퍼스 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그린 캠퍼스 정화활동' 

동시다발적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학생 'ASEZ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자원봉사단 ASEZ는 15일 세계 80개 대학 캠퍼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봉사활동인 'ASEZ 그린 캠퍼스 정화활동'을 펼쳤다. 가천대, 단국대 등 서울과 전국 각지에서 대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세계 12위의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 등 해외에서도 동참했다.


봉사에 참여한 강제순씨는 "이곳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보면 무척 좋아할 것 같다"면서 "그들이 집으로 돌아가 동네를 청소하고, 그걸 또 다른 이들이 보고 나서 주변을 청소하면 나중에는 온 지구가 깨끗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열정적인 대학생들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보호하고 인류와 모든 생명을 지키는 일에 솔선수범하고자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민경원 경기도일자리재단 상임감사는 "인성교육과 현장 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봉사활동"이라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선행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갖추고 다양한 현장 지식을 체득한 대학생들이 한명 한명 모이면 세상에도 빛과 온기가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학생들은 밝고 열정적인 에너지로 각국 다양한 계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6년 여름방학에는 국내 200여명의 대학생들이 영국 등 23개국 26개 도시에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했다.


이는 전세계에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와 맥을 같이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속적인 봉사로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등 총 2000여회 수상했다. / 송현경 기자 funnysong@naeil.com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그린 캠퍼스 정화활동' 

동시다발적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학생 'ASEZ 환경정화활동'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24535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시와 함께 신궐동지역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시와 함께 신궐동지역 환경정화활동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오산=경인종합일보 이승수 기자] 오산시, 신궐동지역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민·관 합동 정화활동 펼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합동으로 신궐동지역 내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16개소에 대한 정화활동을 지난 15일 펼쳤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학생 봉사단 100여명, 남촌동 통장·주민자치위원장 등 10여명 및 남촌동·환경과 직원 10여명 등 총 120여명은 10개 팀으로 나뉘어 오전 10시부터 궐동 성심교회 맞은 편 소공원 등 거점지역 16개소의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소각·재활용 등으로 분리정리 하여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정화활동은 작년 10. 24.부터 무단투기 제로화사업을 시행중인 오산시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자원봉사로 동참할 뜻을 밝혀 이루어진 것으로,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단순히 공공용봉투에 담는데 그치지 않고 음식물, 일반 소각쓰레기와 재활용으로 각각 분리하여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 배출된 종량제봉투도 품목별로 재분류했다.


한편 심흥선 오산시 환경과장은 “무단투기 제로화사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현 시점에서 민·관이 합동으로 추진한 이번 정화활동은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무단투기 거점지역에 대한 사후관리에 있어서도 취약지역주민과 시민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수 기자  leonardo79@nate.com







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73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시와 함께 신궐동지역 환경정화활동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자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자

새언약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구원받을 무리에 들 수 있습니다.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는 계명의 중요성과 율법이 폐지된 것이 아니라고 친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태복음 5:17)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의 진리를 구약의 율법이라 지킬 필요 없다는 식으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천국을 목적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도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6)


구약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계명, 율법을 지키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신약성경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계명을 지켜야 하고,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이러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현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폐지시키신 적이 없습니다.오히려 완전한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다시 굳게 세워주셨을 뿐입니다(로마서 3:31, 히브리서 8:7~13).


율법을 맹목적으로 거부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성경을 잘 살펴보십시오.우리의 영혼 구원에 필요한 율법이 무엇인지 똑똑하게 분별한다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율법을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일서 2:3~6)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4771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자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유엔 본부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로서는 세계 최초



유엔 본부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로서는 세계 최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고위급회담에서 연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교회)는 일찍이 자원봉사활동의 나눔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발적으로 실천해왔다.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실천하지만 국내외 정부와 자치단체, 기관 등은 그 공로를 알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16년 12월 13일(현지시각) 제71차 유엔 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경제사회이사회 회의실에서 매우 이례적으로 한국에서 온 목사의 연설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다. 그가 참석한 회의는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CERF)이 해마다 연말에 개최하는 고위급회담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 회담은 스티븐 오브라이언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국장이 주재하고 반기문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했다. 또한 샘 쿠테사 우간다 외무장관, 울라 토내스 덴마크 개발협력장관, 필리포 그란디 유엔 난민기구 고등판무관, 로사 말랑고 우간다 유엔 상주조정관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다.


그 밖에 유엔 회원국 및 옵서버, 유엔기구, 비정부기구(NGO), 재단 및 민간 부문의 대표 등 약 200명도 자리했다.이 회담에서 김 목사는 “175개국에 250만 명의 성도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환경정화운동, 식량 원조, 그리고 긴급재난대응팀을 통해 세계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이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연설했다.


리사 도우튼 CERF 대표는 “CERF 고위급회담에 교회가 초청된 것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사상 처음”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펼친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는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위한 성금을 유엔에 기탁하는가 하면 2015년은 네팔 지진 피해자, 올해는 허리케인 매슈의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위한 자선연주회를 여는 등 세계의 이재민을 돕는 데 발 벗고 나섰다.


도우튼 대표는 2016년 11월, 미국 덴버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최한 ‘아이티 허리케인 피해자 돕기 오케스트라 자선연주회’에 영상 축전을 보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속적으로 펼치는 재난 복구와 봉사활동으로 세계는 국가·인종·종교·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하나이며 친구라는 사실을 알리는 끊임없는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각지에서 환경정화, 헌혈, 물품 기증,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이웃과 사회에 공헌한 공로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등을 받았다. 2016년 6월에는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최고 훈장 멤버(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MBE) 칭호와 함께‘여왕 자원봉사상(The Queen’s Award for Voluntary Service)’을 수상하는 등 그동안 각국 정부와 지자체, 공공단체로부터 2000여 건의 상을 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4&aid=0000000737
유엔 본부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로서는 세계 최초







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71차 유엔 총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71차 유엔 총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재난구호활동에 유엔(UN)과 협력, 지원 다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71차 유엔 총회가 열린 지난 1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이 마련한 회담의 연사로 총회장 김주철 목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CERF는 매년 연말 세계 고위급 인사들을 모아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스티븐 오브라이언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국장이 주재했다.


샘 쿠테사 우간다 외무장관, 올라 토내스 덴마크 개발협력장관 등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고, 유엔 회원국 옵서버와 재단 및 민간 부문 대표 등 200여 명이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목사는 "175개국에 250만 명의 성도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식량 원조, 긴급재난대응팀을 통해 세계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해 왔으며 이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며 "중앙긴급구호기금과 유엔 지원단체들의 활동에 공감과 지지를 표하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122001000631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71차 유엔 총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재난구호활동에 유엔(UN)과 협력, 지원 다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목사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라, 언어, 문화 달라도 ‘지구촌 가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라, 언어, 문화 달라도 ‘지구촌 가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에 한국의 정 나눔 § 올해 1000여 명 해외성도방문단 다녀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의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알아가는 세계인이 급증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001년부터 한국 방문을 고대하는 세계 각국 신자를 매해 초청해 따뜻한 배려로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한편, 지구촌 화합에 일정 기능을 해왔다. 올해에만 4월부터 11월까지 66~70차 방문단, 총 64개국 1054명의 외국인이 한국을 다녀갔다. 12월 초에는 아시아권에서 71차 방문단 200여 명이 입국했다.


11월 70차 방문단으로 한국을 찾은 200여 명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웨덴, 러시아, 네덜란드 등 북미·유럽 대륙을 중심으로 한 19개국 출신 서구인으로, 이들이 일정을 맞춰 함께 방한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이들에게 한국은 신앙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나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한국은 성경 기록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한 예언의 땅이자, 새 언약 복음이 시작된 성지(聖地)다. 또한 어머니의 사랑을 직접 배울 수 있는 나라다. 국가, 언어, 문화, 직업, 연령 등 각양각색 세계인이 한국을 찾은 데는 70억 인류의 행복을 위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 본국에 돌아가 실천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http://weekly.donga.com/3/all/11/799061/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라, 언어, 문화 달라도 ‘지구촌 가족’ - 일부언론 발췌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사창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활동


사창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활동






청주 서원구 사창동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담임목사 송원엽)가 

10일 서원구청에서 '서원사랑행복대학' 어르신들 40여 명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날 어르신들께 파마, 컷트, 염색, 네일아트, 

염색 등을 했으며,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해 어르신들께 

스포츠 마사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송원엽 담임목사와 강연숙 부녀회장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어르신들도 마찬가지로 예쁘게 단장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어르신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386

사창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활동






2016년 11월 8일 화요일

서산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영국여왕상 수상기념 초청행사



서산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영국여왕상 수상기념 초청행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의 장 만들어 귀감  





최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영국 여왕자원봉사상 수상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 초청잔치를 개최하며 이웃 간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구심점이 되고 있다.


6일 서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도 초청잔치가 열려 보령, 홍성, 당진, 태안, 서천 지역 주민들과 도·시·군의회, 주민센터, 소방서 등 지자체 관계자, 교육계, 문화예술계 인사 등 6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좋은 일이 있을 때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우리 고유의 문화”라며 “갈수록 이웃과 소통이 부족해 오해와 갈등이 많아지는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며 “지치고 메마른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라며 이웃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행사 참석을 위해 이웃과 함께 온 어르신, 주부, 직장인, 대학생, 친구와 함께 온 청소년 등 모두들 밝고 즐거운 모습이었다. 임재관 서산시의원은 “영국 여왕상은 아무나 받는 게 아닌데 정말 대단하고 놀랍고 훌륭하다”며 감탄을 했으며, 정대영 지곡면장은 “이렇게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훌륭한 교회가 있는 줄 몰랐고 영국 여왕상 받을 만한 일을 한 것같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에서 정성껏 마련한 호박설기, 모시송편과 과일 및 식혜 등을 함께 나누며 모처럼 이웃들과 담소를 즐겼다.


행사 준비에 손길을 보탠 전인설(45) 씨는 “갈수록 메말라가는 사회 분위기지만 작은 관심과 애정이 사회를 따뜻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써 모두가 행복해지면 좋겠다” 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동안 서산에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이웃초청행사뿐 아니라 거리 · 공원 · 해변 정화활동, 헌혈운동, 소외이웃 위문 및 지원, 태풍 피해복구, 농촌일손돕기, 체육대회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을 통한 정서적 공감과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꾸준한 봉사와 헌신의 공로가 인정돼 서산시장장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올해 수상한 영국 여왕자원봉사상은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단체에 한해 수년간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와 검증을 거쳐 여왕의 최종 승인을 받아 수여되는 상이다.


영국을 비롯해 영국연방 53개 국가가 인정하는 최고 봉사상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그동안 펼쳐온 자원봉사의 진정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http://s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25779&ASection=001001
서산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영국여왕상 수상기념 초청행사 





2016년 11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보호 캠페인에 앞장 고양시장상 수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보호 캠페인에 앞장 고양시장상 수상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 실천 고양시장상 수상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고양시 일대에서 꾸준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고양시장상(단체상)을 받았다.


고양시 측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올해에만 13개 하천 정화활동을 펼치고 전국 강의 날 대회 참석 등을 통해 환경보호 캠페인에 앞장서는 등 공로를 인정하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매년 도심 정화활동과 공릉천, 견달천, 장진천, 산황천, 도촌천 등 하천 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고양 하천네트워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면서 고양시와 함께 유해식물 제거, 국화 식재, 수질개선 등 깨끗한 생태하천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는 환경을 보호하는데 지방자치단체뿐 아니라 민간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민관 협력의 좋은 예다. 이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지자체는 물론 각계각층에서도 환영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생태하천과 이용진 과장은 “다년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지켜보았는데, 항상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모든 것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배우고 따른 결과”라며 “지역 이웃들의 건강과 깨끗한 환경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언제나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자들의 자원봉사는 고양뿐 아니라 경기도와 전국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부터 환경을 깨끗하게 변화시키고자 도심, 바다, 하천, 산림 등지에서 정화활동에 동참한다.


중고등학생들도 휴일, 방학 등을 활용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진행하는 청소년 학생캠프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다.


전문가들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 등을 깨닫고 교우관계도 깊어진다는 측면에서 이러한 활동이 인성교육에도 도움을 준다고 평가한다.


직장, 학교, 가정 등 바쁜 일상 속에서 꾸준히 자원봉사에 나서기란 쉽지 않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자들의 봉사가 더욱 빛나는 이유다.


이들이 진정성 있는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근간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다. “가족을 위해 낮은 모습으로 헌신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963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보호 캠페인에 앞장 고양시장상 수상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 실천 고양시장상 수상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2016년 11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부녀봉사단 꾸준한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부녀봉사단 꾸준한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리를 깨끗하게 환경을 아름답게 거리정화 봉사활동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 활동 부녀봉사단(팀장 이은희) 20여명이 영통2동 

망포역 주변 인도에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했습니다.


녹색 조끼를 착용한 이들이 하나같이 

인도 화단을 들여다보며 연신 허리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며 

주민과 차량 통행이 빈번한 덕영대로 망포역 주변 화단과 

인도에 여름 내 무성하게 자란 마른 잡풀을 뽑고 

잡풀 속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부녀봉사단 꾸준한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리를 깨끗하게 환경을 아름답게 거리정화 봉사활동

http://news.suwon.ne.kr/main/section/view?idx=1031553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화합, 동반성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화합, 동반성장

문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과수확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건실한 신앙을 바탕으로 선교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상생과 화합, 동반성장을 유도하고 있다.활발한 선교활동으로 교회 설립 반세기만에 전 세계 175개국 2,500여 개 교회에서 200만명의 등록 성도들이 각자 처한 환경에서 복음에 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펼치는 봉사활동은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시의적절한 내용으로 희생을 본보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영국에서도 그동안 환경정화운동, 재난복구, 이웃돕기, 현혈, 요양원 방문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어 지역 곳곳에서 각종 표창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3년 한 해에만 그레이터맨체스터 주에 속한 10개 자치단체로부터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공적이 누적되면서 과거 4년간의 봉사활동에 대한 세부적인 심사와 3년간의 심사과정을 통해 영국 내 최고의 영예인 ‘영국여왕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011년,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및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여해 종교계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한시적 봉사활동이 아닌 전방위적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가을 영농철을 맞아 각 지역별로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협력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에 문경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20여 명은 지난 26일 문경읍 고요리 신현길 씨의 1,000여 평 과수원에서 탐스럽게 익은 사과수확에 나서며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서늘한 날씨 속에 성도들은 최근 농촌지역에 가을 농작물 수확시기가 겹치면서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게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문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오전부터 6시간에 걸쳐 정성을 다해 사과를 수확하고 수확한 사과를 크기별로 분류하여 출하할 수 있도록 박스에 담았다. 과수원 주인 신현길 씨(남, 56세)는 "1년간 과실농사를 지으며 수확시기를 기다렸지만, 수확철에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발 벗고 도움을 주러 오신 교회 성도들의 열정에 너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며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수확한 사과를 박스에 담아 2인 1조로 운반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또한 농가에 부담을 덜기위해 직접 점심과 간식, 사과수확에 필요한 장갑 등을 준비해 가는 정성을 보이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나영 씨(여, 42세, 모전동)는 "올해 가뭄으로 농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부족하지만 일손돕기에 동참하게 되었다. 힘은 조금 들지만 너무나 보람되고 기쁘다.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mg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04&idx=4065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화합, 동반성장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평산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수재민 지원 성품 기탁



평산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수재민 지원 성품 기탁 





양산시 평산동 소재 하나님의교회(총회장 목사 김주철)는 지난 24일 태풍 ‘차바’로 인해 수해를 입은 소주동 소남마을 주민들의 수해복구에 필요한 벽지 100만 원 상당을 소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기탁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불우이웃돕기, 환경정화운동, 헌혈운동, 농촌일손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수재민 돕기 성품기탁도 그 일환으로 이뤄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해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3차례에 걸친 최고봉사상, 지난 7월 4일 영국 여왕 최고 자원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http://www.newsgn.com/sub_read.html?uid=142465
평산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수재민 지원 성품 기탁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삼방동,장유3동,내외동 환경정화




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삼방동,장유3동,내외동 환경정화



▲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400여 명이 

삼방동, 장유3동, 내외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400여 명이 삼방동, 

장유3동, 내외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정화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개 조로 나뉘어 

삼방동 신어천 주변과 장유3동 상가, 주택가 지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주택가, 차로변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생활 쓰레기가 많이 산재해 성도들이 

환경정화활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655

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삼방동,장유3동,내외동 환경정화





울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태풍피해복구 환경정화



울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태풍피해복구 환경정화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동천강 환경정화 봉사활동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울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400여명은 지난 14일 울산 중구 동천강 일대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정화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개조로 나뉘어 생활쓰레기와 

낙엽, 나뭇가지, 물가에 떠밀려온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습니다.

    

정화운동에 참여한 권순화 씨는 “울산시민의 한 사람으로 

태풍 피해가 빨리 복구되어 더욱 아름다운 건강도시로 변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했다. 지역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지역민들이 

쾌적한 느낌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성도들은 동천강 일대를 순회하며 

1톤 트럭 5대 분량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http://www.uwnews.co.kr/sub_read.html?uid=46519

울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태풍피해복구 환경정화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동천강 환경정화 봉사활동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 남촌동 환경정화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 남촌동 환경정화 봉사활동

오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지역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지구환경정화 봉사활






남촌동은 오산에서도 음식점과 유흥가들이 밀집된 곳으로써, 가장 관리하기 까다로운 지역으로 여겨진다.


더군다나 인근에 초등학교도 있어 교육적으로도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 지자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에 오산시청 최문식 환경과장도 많은 고마움을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하였다.
 

지난 9월 28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성도들을 중심으로 가족, 이웃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전 세계 3275차 지구환경정화 운동의 일환으로 남촌동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는 단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각 지역 지자체 관계자들도 대거 참여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13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과 남촌동 주민센터 심흥선 동장을 비롯하여, 오산시청 환경과 최문식 과장, 대호초등학교 정명동 교장, 자원봉사센터 박상균 사무장, 궐동 파출소 최성호 소장과 궐동 부녀회 등 각 직원 및 경찰 등 40여명이 함께 하였다.


이들은 오산 대호초등학교 정문 근린공원에서 시작하여 학교 주변 골목길과 인근 약 3km에 해당하는 상가밀집지역 음식점과 ,주택가 대로변을 따라 거리정화를 실시하여 50L 종량제 봉투 약7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곳곳의 불법 전단지 및 현수막을 수거하였다. 또한 지자체 관계자들도 팔을 걷어붙이고 앞장서서 현수막을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김진영(39)씨는 “남을 위해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제 마음도 깨끗하고 좋아진것 같고 이런 행사에 참여하여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이 쭉 이어져서 여러 이웃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기를 바랍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참여한 심흥선 남촌동 주민센터장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이전에 오산천 정화활동을 할 때에도 물 속 까지 들어가서 청소하는 것을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일찍이 신뢰를 가지고 있었다. 성도들과 함께하는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서 직원들과 단체 회원들에게 많은 반성과 자극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최성호 궐동 파출소장은 “가진게 많은 사람들이 봉사를 하는게 하니라 나눌 줄 아는 사람이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봉사 단체를 본 적이 없다. 사실 공무원들이 해야 할 일인데, 먼저 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하였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7월 4일 영국 최고 영예인 여왕상을 수상하면서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국여왕 자원봉사상은 지속적인 자원봉사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이를 통해 지지와 인정과 존경을 받은 단체에 한하여, 영국 정부가 수년간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와 검증을 거쳐 여왕의 승인 하에 수여하는 상이다. 동시에 영국 뿐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영국 연방 53개 국가가 인정하는 최고의 봉사상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 남촌동 환경정화 봉사활동

오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지역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지구환경정화 봉사활동

http://envsports.co.kr/read.php3?aid=14755575604640044





2016년 10월 4일 화요일

비상한 재앙을 면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




비상한 재앙을 면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비상한 재앙이 

임하게 될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성경 예언대로 지금껏 

한 번도 보고 듣지 못한 재앙이 최근 들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대지진과 기상이변을 겪으며 

사람들은 ‘백 년 만에 처음’이라거나 ‘천 년 만에 처음’이라고들 합니다.

그만큼 오늘날 내리는 재앙은 이제껏 없었던 ‘비상한 재앙’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러한 

비상한 재앙 속에서 구원의 소식인 유월절을 전합니다.



비상한 재앙을 면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제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을 농번기를 맞아 감귤 적과작업 봉사활동




제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을 농번기를 맞아 감귤 적과작업 봉사활동

제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학성씨 농장 일손돕기 봉사활동






     
가을 농번기를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제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40여명은 

26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이학성씨 농장에 방문, 감귤적과작업에 참여했습니다.





http://m.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695

제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을 농번기를 맞아 감귤 적과작업 봉사활동

제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학성씨 농장 일손돕기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초막절 절기 앞두고 판교 신도시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초막절 절기 앞두고 판교 신도시 환경정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백현동 일대 거리정화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초막절 등 가을 절기를 맞아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8일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의 목회자와 성도 등 200여 명이 판교 신도시의 백현동 카페거리, 어린이도서관, 주택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이날 활동에 대해 “2016년 가을 절기를 맞아 그리스도의 몸 된 성전을 정결케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고자 환경 정화에 나섰다”고 취지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인도, 도로변, 버스정류장, 근린공원 등에서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비닐, 유리병, 휴지, 페트병 등을 수거했다.


화단에 가려 보이지 않는 곳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 작은 쓰레기까지 일일이 손으로 주워 담다 보니 어느새 각자 준비한 수거용 봉투가 가득해졌다.


카페거리 상가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들어선 후 일대가 깨끗해지고 지역에 생동감이 커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원봉사의 계기가 된 가을 절기는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새 언약의 절기를 온전히 지킨다.


모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특히 초막절은 연간 3차의 7개 절기 중 마지막 추수절기다. 성력 7월 15~22일(양력 9~10월경)에 해당한다.


모세가 두 번째 받은 십계명을 보관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막 건축을 지시함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았던 역사에서 유래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구약시대에는 종려나무 가지 등을 모아 초막을 짓고 7일 동안 성막 건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러한 역사는 신약시대에 하늘 성전 재료로 표상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는 것에 대한 예언이다.


오늘날 새 언약의 초막절은 성도들이 7일 간의 전도대회를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쓰며 절기 마지막 날인 대회끝날 성령 축복을 받는 것으로 지켜지고 있다.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초막절 대회끝날 성령을 약속했다.(요한복음 7장 37~39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해마다 세계 175개국 2500여 지역 교회에서 새 언약의 초막절을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본보이시며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킬 때 그 절기에 담긴 귀한 축복을 받게 된다”며 “70억 인류 모두가 새 언약의 절기를 함께 지켜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60929135004972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초막절 절기 앞두고 판교 신도시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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