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나만의 인생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나만의 인생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 캐롤 버넷 -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영국여왕상수상기념 안산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기




영국여왕상수상기념 안산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산시 선부1동에 쌀 40포 후원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동장 이정숙)에 

따뜻한 연말을 위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2일에는 지역내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에서 쌀 40포를 후원했습니다.


이정숙 선부1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영국여왕상수상기념 안산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산시 선부1동에 쌀 40포 후원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42528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유엔 본부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로서는 세계 최초



유엔 본부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로서는 세계 최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고위급회담에서 연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교회)는 일찍이 자원봉사활동의 나눔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발적으로 실천해왔다.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실천하지만 국내외 정부와 자치단체, 기관 등은 그 공로를 알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16년 12월 13일(현지시각) 제71차 유엔 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경제사회이사회 회의실에서 매우 이례적으로 한국에서 온 목사의 연설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다. 그가 참석한 회의는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CERF)이 해마다 연말에 개최하는 고위급회담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 회담은 스티븐 오브라이언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국장이 주재하고 반기문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했다. 또한 샘 쿠테사 우간다 외무장관, 울라 토내스 덴마크 개발협력장관, 필리포 그란디 유엔 난민기구 고등판무관, 로사 말랑고 우간다 유엔 상주조정관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다.


그 밖에 유엔 회원국 및 옵서버, 유엔기구, 비정부기구(NGO), 재단 및 민간 부문의 대표 등 약 200명도 자리했다.이 회담에서 김 목사는 “175개국에 250만 명의 성도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환경정화운동, 식량 원조, 그리고 긴급재난대응팀을 통해 세계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이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연설했다.


리사 도우튼 CERF 대표는 “CERF 고위급회담에 교회가 초청된 것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사상 처음”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펼친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는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위한 성금을 유엔에 기탁하는가 하면 2015년은 네팔 지진 피해자, 올해는 허리케인 매슈의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위한 자선연주회를 여는 등 세계의 이재민을 돕는 데 발 벗고 나섰다.


도우튼 대표는 2016년 11월, 미국 덴버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최한 ‘아이티 허리케인 피해자 돕기 오케스트라 자선연주회’에 영상 축전을 보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속적으로 펼치는 재난 복구와 봉사활동으로 세계는 국가·인종·종교·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하나이며 친구라는 사실을 알리는 끊임없는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각지에서 환경정화, 헌혈, 물품 기증,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이웃과 사회에 공헌한 공로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등을 받았다. 2016년 6월에는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최고 훈장 멤버(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MBE) 칭호와 함께‘여왕 자원봉사상(The Queen’s Award for Voluntary Service)’을 수상하는 등 그동안 각국 정부와 지자체, 공공단체로부터 2000여 건의 상을 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4&aid=0000000737
유엔 본부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로서는 세계 최초







2016년 12월 25일 일요일

원주시청의 황당한 건축허가 반려사유



원주시청의 황당한 건축허가 반려사유

(원창묵시장) 원주시청 건축허가 반려 교통 핑계로 종교의 자유 침해?






길어봐야 몇 개월이면 끝나야 할 건축허가가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왜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일까. 원주 하나님의 교회 건축허가를 둘러싼 원주시와 하나님의 교회 간 갈등은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됐다. 사건 발단은 지난해 7월 원주 하나님의 교회가 세들어 살고 있던 원주향교의 임대기간 만료 통보였다. 원주향교 측이 ‘(향교의) 건립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는 성균관과 원주시청의 질타성 지적이 있어 본 향교의 입장이 난처하다.


계약 만료일인 8월 31일을 기해 임대 연장이 곤란함을 통보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하나님의교회 측에 보낸 것. 현재까지 하나님의 교회 본당으로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원주향교 건물의 본래 용도는 전통혼례를 비롯한 각종 행사를 수용하는 것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이용 빈도가 줄면서 재정난에 직면한 원주향교는 건물 임대를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섰고 하나님의 교회와 임대계약을 맺어 시설물을 예배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원주향교 측으로부터 계약 만료 및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후 ‘입장이 난처하다’는 건물주의 의견을 ‘공공시설물 설립의 본래 취지를 되살리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인 하나님의 교회 측은 이전을 결정하고 원주시 무실로 129(원동 295-8) 일원의 옛 LH주택공사 건물을 매입해 지난해 11월 20일 관련법에 따라 건축신축허가와 관련한 건축위원회 심의를 신청했다. 그리고 나흘 뒤인 24일 건축위원회로부터 건축법과 건축조례에 근거해 건축위원회 심의 관련 ‘해당사항 없음’ 통보를 받았다. 별도 건축심의가 필요 없는 건물이므로 바로 건축허가 신청 단계를 진행하라는 내용이었다.


열흘 뒤인 11월 30일 건축허가를 신청하고 이전 준비를 서두르던 하나님의 교회는 3개월이 지난 올해 3월 7일 원주시로부터 건축위원회의 전문적 자문을 요구하는 ‘민원서류 보완·보정 요구서’를 받게 된다. 이어 4월 8일에는 원창묵 원주시장이 직권으로 안건을 상정해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했고, 교회는 14일 ‘건축심의를 통해 자문을 구하겠다’는 공문을 원주시로부터 받았다. 심의 대상이 아니라던 건축물의 건축허가를 별다른 이유도 없이 차일피일 미루던 원주시가 시장 직권으로 건축위원회 심의를 열겠다고 태도를 바꾼 것. 건축물 허가 신청 이전에 마쳐야 하는 심의를 건축물 허가 신청 후 137일이나 지난 시점에 “심의절차를 거쳐라”고 번복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는 건축위원회의 심의기준이 정한 기간에서 4배 이상 벗어난 것이다.


문제는 또 있다. 원주시가 ‘건축위원회의 전문적 자문’을 요구하면서 그 근거로 내세운 것은 해당 건물이 ‘준다중이용 건축물’로 분류된다는 해석. 하지만 이는 3개월 전 건축위원회가 같은 건물을 이미 ‘미관지구 내 건축물’로 규정해 ‘심의가 필요 없다’고 결정 내린 것과 상반된 내용이었다. 심지어 원주시의 이런 주장에도 준다중이용 건축물은 건축법상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실체 없는 교통정체, 황당한 주차시설 요구


원주시의 수상한 건축허가 반려 교통 핑계로 종교의 자유 침해?


강원 원주 하나님의 교회 조감도. 하나님의 교회 측은 이곳에 법정 주차 대수인 32대의 2배에 가까운 60대 이상의 주차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실제 교회가 건축되면 교통혼잡을 얼마나 초래하는지 알아보고자 현재 교회가 입주해 있는 원주시 향교길(명륜동) 원주향교 주변 도로의 사정을 먼저 살펴봤다. 현 상황을 먼저 봐야 이전할 곳의 교통 수요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주향교 부근은 대로변에서 조금 벗어난 소방도로 안쪽에 위치해 차량이 몰릴 경우 충분히 혼잡할 수 있는 구조였다. 그러나 인근 주민의 설명은 달랐다.


원주향교 바로 건너편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인들은 “교회 예배가 있는 날조차 신도들이 오는지 가는지 모를 정도로 차분해 교통혼잡 등의 불편을 느낀 적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다면 교회 이전 예정지인 옛 LH주택공사 건물 인근 도로의 실제 교통상황은 어떨까. 직접 취재한 결과 원주시 측 주장과 달리 낮시간대는 물론, 퇴근시간인 오후 6시 이후에도 한산하기는 매한가지였다. 도로도 원주향교 앞보다 넓은 4차선의 완만한 곡선 도로라 교회 이전으로 교통혼잡이 발생할 우려는 없어 보였다.


민원을 제기했다는 인근 아파트단지는 심지어 교회 진입로와는 정반대쪽 도로를 사용하고 있어 교회 이전으로 영향을 받을 이유 또한 없는 구조였다.  교회 측은 “과거 LH주택공사 입주 당시에도 해당 건물은 1개 층 전체를 아파트 본보기집으로 활용해 분양시기만 되면 청약을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교통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없는 곳이었다.


설령 혼잡이 발생한다 해도 현재보다 주차시설을 늘리고 자체적으로 교통흐름을 조절한다면 평소와 다름없는 수준의 교통량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교회 측은 “원주시민 3만 명의 동의서를 받아 제출함으로써 민원 발생 우려 문제까지 해소했다”고 주장했다.


원주 하나님의 교회가 이전 예정 대지인 옛 LH주택공사 건물에 마련한 주차 대수는 60대 이상이다. 해당 건물의 법정 주차 대수는 32대로 교회 측은 이보다 2배에 가까운 규모의 주차시설을 마련한 것이다. 그런데 원주시청은 반려처분 과정에서 교회 측에 법정 주차 대수의 30배가 넘는 1000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확보하라고 요구했다. 국토교통부(국토부)는 지난해 5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건축위원회 심의기준을 고시했는데 ‘건축법령 및 관계법령상의 기준보다 과도한 기준을 건축심의에서 요구할 수 없도록’ 한 게 골자다. 국토부는 건축심의 과정에서 과도한 기준을 요구한 대표적 위반 사례로 ‘부설주차장을 법정 대수의 120% 이상 확보하라’고 요구한 내용을 들었다. 이로 볼 때 원주시청의 요구는 위법하거나 심히 부당한 행정처분임이 분명해 보인다.


교회 측은 “우리는 법정 주차 대수인 32대의 2배에 가까운 60대 이상의 주차시설을 마련했는데 시청은 이를 무시하고 원주 하나님의 교회 등록 신도 수와 동일한 1000대의 주차시설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교회가 이러한 요구를 수용하지 않자 반려처분을 해버린 것이다. 이는 법령보다 과도한 기준을 적용해 반려처분을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국토부 고시 건축위원회 심의기준을 위반한 것”이라고 억울해했다. 교회 관계자는 “반면 원주시청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조건에서 건축허가를 신청한 다른 교회에 대해서는 규모가 훨씬 큰 데도 1000대 이상의 주차시설 요구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시정 요구 없이 일사천리로 건축허가를 내줬다. 법적으로는 물론이고 상식적으로도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국토계획법 시행령 별표 1에 근거해 종교집회장은 기반시설을 유발하는 시설일 수는 있어도 기반시설은 아니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6조에 의한 개발행위허가기준 별표 1의 2 마. 기반시설에 입각해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한다’는 것은 명백한 행정 업무과실”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근거로 7월 29일 강원도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지만 이 또한 기각됐다.


강원도행정심판위원회는 결정문을 통해 ‘법정 주차 대수만으로 주차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교회 측)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이고 인근에 별다른 주차장 대지나 사설 주차장 등이 없는 점 등을 바탕으로 판단해보건대 교통혼잡 문제나 주차 문제 등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도로 상황과 교통여건에 비추어 교통체증이나 교통사고 같은 교통문제를 유발할 우려가 크고, 주변의 교통소통에 지장 초래가 충분히 예상된다’고 밝혔다.



수상한 강원도 행정심판 기각


원주시의 수상한 건축허가 반려 교통 핑계로 종교의 자유 침해?


하나님의 교회 측은 “법령이 요구하는 부설주차장 법정 대수의 2배 규모를 확보했음에도 강원도행정심판위원회는 비합리적이고 추정적인 근거를 들어 청구를 기각했다. 위원회의 재결에는 상당한 흠결 사항이 발견된다. 기각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했다. 이어지는 교회 측의 주장이다.


“행정심판의 심판 대상은 위법한 처분뿐 아니라 부당한 처분도 해당된다. 행정심판법 제1조는 ‘이 법은 행정심판 절차를 통하여 행정청의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로 침해된 국민의 권리 또는 이익을 구제하고, 아울러 행정의 적정한 운영을 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실제 재결 사례를 살펴보면 부당한 처분을 이유로 청구인 측의 주장을 인용한 예가 많다. 그런데 ‘원주시청이 하나님의 교회의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처분하는 과정에서 건축법과 건축위원회 심의기준 등 법적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부당한 처분을 했다’며 교회가 행정심판을 청구한 데 대해 강원도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처분 과정에서 절차상 부당함이 있었는지 여부는 전혀 판단하지 않았다.


원주시의 법 적용 오류 등 행정절차상 위법은 물론, 부당함이 존재함에도 이에 대해서는 전혀 판단하지 않아 행정심판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한 것인지 의심스럽다. 기각 이유로 내세운 주차와 교통문제도 교통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판단된다. 원주시가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반려처분에 이른 것은 명백히 부당한 행정심판으로 취소돼야 할 사항이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행정심판이 기각되면 3개월 이내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면서 “행정소송 여부를 놓고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weekly.donga.com/3/all/11/799059/1

원주시청의 황당한 건축허가 반려사유

(원창묵시장) 원주시청 건축허가 반려 교통 핑계로 종교의 자유 침해?




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71차 유엔 총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71차 유엔 총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재난구호활동에 유엔(UN)과 협력, 지원 다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71차 유엔 총회가 열린 지난 1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이 마련한 회담의 연사로 총회장 김주철 목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CERF는 매년 연말 세계 고위급 인사들을 모아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스티븐 오브라이언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국장이 주재했다.


샘 쿠테사 우간다 외무장관, 올라 토내스 덴마크 개발협력장관 등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고, 유엔 회원국 옵서버와 재단 및 민간 부문 대표 등 200여 명이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목사는 "175개국에 250만 명의 성도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식량 원조, 긴급재난대응팀을 통해 세계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해 왔으며 이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며 "중앙긴급구호기금과 유엔 지원단체들의 활동에 공감과 지지를 표하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122001000631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71차 유엔 총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재난구호활동에 유엔(UN)과 협력, 지원 다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목사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라, 언어, 문화 달라도 ‘지구촌 가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라, 언어, 문화 달라도 ‘지구촌 가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에 한국의 정 나눔 § 올해 1000여 명 해외성도방문단 다녀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의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알아가는 세계인이 급증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001년부터 한국 방문을 고대하는 세계 각국 신자를 매해 초청해 따뜻한 배려로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한편, 지구촌 화합에 일정 기능을 해왔다. 올해에만 4월부터 11월까지 66~70차 방문단, 총 64개국 1054명의 외국인이 한국을 다녀갔다. 12월 초에는 아시아권에서 71차 방문단 200여 명이 입국했다.


11월 70차 방문단으로 한국을 찾은 200여 명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웨덴, 러시아, 네덜란드 등 북미·유럽 대륙을 중심으로 한 19개국 출신 서구인으로, 이들이 일정을 맞춰 함께 방한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이들에게 한국은 신앙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나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한국은 성경 기록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한 예언의 땅이자, 새 언약 복음이 시작된 성지(聖地)다. 또한 어머니의 사랑을 직접 배울 수 있는 나라다. 국가, 언어, 문화, 직업, 연령 등 각양각색 세계인이 한국을 찾은 데는 70억 인류의 행복을 위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 본국에 돌아가 실천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http://weekly.donga.com/3/all/11/799061/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라, 언어, 문화 달라도 ‘지구촌 가족’ - 일부언론 발췌





2016년 12월 15일 목요일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통 큰 봉사’김장나눔 이웃사랑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통 큰 봉사’김장나눔 이웃사랑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소외이웃에 김장김치 2000kg 전달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대전서구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지난 5일 소외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이날 목회자, 성도, 주민 등 80여 명이 정성을 쏟아 만든2000kg의 김치를 만년동, 월평1·2동, 괴정동, 탄방동, 갈마1·2·3동 등 8개 동사무소를 통해서 주변의 소외이웃 200가정에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모든 인류의 아픔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장에 참가한 서영순(만년동) 씨는 “올해는 김장값도 더 올라 어려운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더 넉넉하게 준비하려고 애를 많이 썼다”고 말했고, 이정은(월평동) 씨도 “한 가정이라도 더 많이 도와주려고 노력하다보니 보람도 더 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백선권 만년동 주민센터 동장은 “김장재료 값이 급등한 탓에 김장나눔의 손길이 부쩍 줄어들어 근심이 많았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큰 도움을 주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겐 겨울철 든든한 겨울양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72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통 큰 봉사’김장나눔 이웃사랑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소외이웃에 김장김치 2000kg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