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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일 월요일

부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랑의 손길’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




부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랑의 손길’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  








전 세계 70억 인류구원 의지를 모토로 선교활동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에도 유월절을 전후해 지역별 대규모 헌혈행사 및 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일 부산지역에서도 ‘전 세계 유월절기념 제3643차 지구환경정화운동’ 행사가 부산시 해운대구 달맞이 고개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부산해운대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와 시민 200여 명이 해운대 달맞이 고개 일대 정화운동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의 열기를 더했다.



전 세계 유월절 기념 지구환경정화활동 운동에 참여한 성도들은 개회사에 이어 ‘우리의 환경은 우리가 깨끗이’라는 힘찬 구호속에 해운대 달맞이 고개를 시작으로 해변 산책로인 문텐로드 갈멧길지역을 정화했다. 시민들은 개인마다 준비한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소지하고 곳곳을 정비했다.각 지자체에서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지만 손길이 닿지 않는 산책로 곳곳에 쓰레기가 남아 있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버려진 타이어 등 각종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인식을 개선하는데 일조했다.



연이어 실시한 23일 부산북서연합회는 대천천 일대 700여 명 정화활동에 이어 26일에는 부산역 200여 명 정화 나서 새언약 유월절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키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 실시해 지난달부터 전국 대도시 및 미국,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 전 세계 헌혈운동도 실시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에도 교회의 최대 절기인 ‘유월절’을 맞아 생명사랑 헌혈운동 및 환경운동 연속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부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목회자와 성도 200여 명은 지난 26일 부산시 동구 부산역 일대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성도들은 오전 10시부터 인근 도로변과 상가지역에 걸쳐 약 2KM구간에 걸쳐 환경운동에 나서 50리터 종량제봉투 40개 분량의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주변환경을 밝게 하는데 일조했다.



한편 부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 700여 명은 지난 23일에도 부산시 북구 화명동 도심 생태하천인 부산시 화명동 대천천 일대에 하천 정비를 포함한 대대적인 정화활동에 나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한 바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부산역 광장을 중심으로 차이나 타운 거리와 초량시장까지 사무실 밀집지역 상가, 대로변을 돌며 본격적인 정화활동에 나섰다.



특히 부산의 첫 관문인 부산역 일대와 초량시장에는 유동인구가 많아 버려지는 오물과 쓰레기로 도심 미관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수거봉투를 들고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캔, 빈병 등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워 담으며 2시간의 세심한 활동으로 도심 미관을 살리는데 치중했다.



또한 역사 주변에는 전단지를 비롯해 바닥에 떨어진 껌으로 얼룩이 많았는데 끌칼을 이용해 바닥의 껌을 떼어내기도 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교회의 최대 절기인 유월절을 가장 중시한다. 교회 측은 올해도 전 세계 175 개국 2500개 모든 하나님의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해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는 귀중한 절기’임을 설명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유월절을 전후로 해마다 환경정화, 헌혈·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왔다. 올 해도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은 서울 및 수도권, 전국 6대 광역시와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본당인 경기도 분당 판교성전에서는 675차 헌혈운동이 진행되어 700 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했고 인천에서도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했다. 이밖에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브라질, 인도, 네팔, 독일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있는 해외 각국에서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여러 도시에서 헌혈운동이 진행됐고 2천 여 명이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성도들의 헌신적이며 진정성 있는 사랑을 실천하며 1964년 설립 이래 50 여년 만에 국내 400여 성전에 전 세계 175개국에 진출해 각국 교회마다 현지인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http://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60&category=162&no=159572

부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랑의 손길’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파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특별한 봄맞이 대청소




파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특별한 봄맞이 대청소






유월절기념 환경정화운동 파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이뉴스투데이 신윤철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 기념’ 환경정화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130여명의 성도들이 파주시 운정동 해솔마을과 가람마을 일대의 환경정화에 나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측은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듯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삶의 터전을 보호하고 가꾸는 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이웃과 사회에 행복을 전하려 한다”며 봉사 취지를 밝혔다.


운정1동 행복센터에서는 이들의 환경정화운동을 반기며 집게,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 일체를 지원했다. 이용재 운정1동 행복센터장은 “깨끗한 파주를 만드는데 힘써주신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에서 추진하는 환경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를 기대한다”며 지역환경 개선에 솔선수범하는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성도들은 거리 곳곳에 숨어 있는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수거해 30리터 봉투 100여장을 가득 채웠다. 봉사는 정오께 마무리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성도들은 봉사에 동참한 데 뿌듯함을 표했다. 김미자씨는 “봉사는 실천이다. 이웃을 위한 작은 것이라도 행하고 나면 마음이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정화활동에 함께 참여한 김남덕씨는 “성도들이 적극적이고 열정으로 행하는 봉사활동에 감동받았다”며 “세계적인 봉사단체라는 것이 느껴진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주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성도들은 앞서 지난 16일에도 문산역 일대를 정화하며 유월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해마다 유월절 전후에 환경정화, 헌혈운동, 이웃돕기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왔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귀한 선물”이라며 “3500년 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들이 장자(長子)를 멸하는 큰 재앙에서 보호받고, 종살이하던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다(출애굽기 12장). 오늘날에는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축복까지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전 세계인들이 유월절을 지켜 이 모든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048

파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특별한 봄맞이 대청소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시와 함께 신궐동지역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시와 함께 신궐동지역 환경정화활동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오산=경인종합일보 이승수 기자] 오산시, 신궐동지역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민·관 합동 정화활동 펼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합동으로 신궐동지역 내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16개소에 대한 정화활동을 지난 15일 펼쳤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학생 봉사단 100여명, 남촌동 통장·주민자치위원장 등 10여명 및 남촌동·환경과 직원 10여명 등 총 120여명은 10개 팀으로 나뉘어 오전 10시부터 궐동 성심교회 맞은 편 소공원 등 거점지역 16개소의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소각·재활용 등으로 분리정리 하여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정화활동은 작년 10. 24.부터 무단투기 제로화사업을 시행중인 오산시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자원봉사로 동참할 뜻을 밝혀 이루어진 것으로,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단순히 공공용봉투에 담는데 그치지 않고 음식물, 일반 소각쓰레기와 재활용으로 각각 분리하여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 배출된 종량제봉투도 품목별로 재분류했다.


한편 심흥선 오산시 환경과장은 “무단투기 제로화사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현 시점에서 민·관이 합동으로 추진한 이번 정화활동은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무단투기 거점지역에 대한 사후관리에 있어서도 취약지역주민과 시민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수 기자  leonardo79@nate.com







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73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산시와 함께 신궐동지역 환경정화활동

무단투기된 쓰레기더미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2017년 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ASEZ 캠퍼스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ASEZ 캠퍼스 환경정화활동’

세계 80개 대학 동시 진행,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자원봉사단 

50여명 경기대 인근 청소 봉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ASEZ 캠퍼스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자원봉사단인 ASEZ는 환경보호활동과 사회복지활동, 교육의식계몽활동, 긴급구호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15일 열린 환경정화활동은 국내 대학을 포함해 미국, 필리핀, 호주, 멕시코 등 세계 80개 대학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수원에서는 50여명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들이 경기대학교 후문에서 시작해 캠퍼스 인근을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ASEZ는 지난해 2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아르헨티나, 멕시코, 인도, 몽골, 필리핀 등 23개국 26개 도시에서 나무 심기, 도심 및 하천 정화, 아동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활동을 진행,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김주철 총회장 목사는 “세계를 돕는 인도주의적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1347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ASEZ 캠퍼스 환경정화활동’

세계 80개 대학 동시 진행,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자원봉사단 

50여명 경기대 인근 청소 봉사